컴퓨터에서 알아서 일거리를 막 하는건데 활용할만한 아이디어가 없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다.

트레이딩 봇이나 뉴스를 모아서 요약하는 일들은 관심없고, 오늘 딱 떠오른 아이디어는 이미지 스크랩이다.

최근에 제미나이 채팅에서 매일 아침마다 랜덤한 주제로 이미지를 만들어달라고 하니 알아서 예약을 만들어버린다.

미드저니 같은곳에서 항상 이미지들이 많이 모이는데 이것들을 스크랩하고 바구니에다 등록해두면 삽질이 많이 줄어들거 같다.
이런것들을 오픈클로에다 맡겨버릴 수 있어 보인다.

무엇보다 바구니 등록을 좀더 편하게 하고싶어.. ㅠㅠ


아이디어가 좀더 구체화 되면 시도해볼만 하다.
그런다고 맥미니 서버에다 돌리기엔 부담이 느껴지고 빈 컴퓨터 한 구성해야하나 싶기도 하다. ㅠㅠ

메타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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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 조금씩 리서치를 해보는데 웹 브라우저 에이전트를 OAuth로 사용하는 서비스에서 밴먹이는거 같다.
  • 그래서 API로 사용할때 GitHub Copilot Pro 구독이 가성비가 괜찮은거 같다. 로컬 LLM 사용은 바보같은 짓인듯..
  • 수준높은 대화는 브라우저 제어로 사용하는것이 좋을거 같다.

AI 구독에 대해서 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AI 구독은..

  • 미드저니
  • 제미나이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데 GitHub Copilot 이 좀 땡기는데 3개까지 사용하고 있는건 너무 부담된다. (2개까지가 한계인듯..)

  • 제미나이는 범용적인 해결사 노릇을 확실히 해주고, 나노바나나 활용성이 너무나도 뛰어나다.
  • 미드저니는 익스플로러는 탐나며 좀더 지켜보고 활용성이 떨어지면 먼저 구독해지할 후보군 1순위다.
  • 코파일럿은 프로그래밍에 많이 활용 가능하기도 하고 오픈클로에다 붙일 수 있어서 활용이 많을거라는 기대가 된다.

구독이 점점 많아져서 분명히 부담이 커질 것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