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스 존 제로 / 무한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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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 집중된 게임이라서 전투만 플레이하면서 계속 올라갈 수 있는 컨텐츠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다.
결국에 원하는 컨텐츠가 무한의 탑
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영상 업로드 할때마다 추가할듯하다.
무한의 탑 / 100층
일반 무한의 탑은 회복할 수 있는 수단이 없어서 피격 당하지 않는 플레이가 강제되고 뱀부로 조금씩 회복하는 바보같은 짓이 잦아서 좀 개성되었으면 한다.
무한의 탑 / 200층
무한의 탑에서는 미야기라는 존재는 너무 커진거 같다. 거의 완벽한 인상이지만 긴장감이 떨어질수밖에 없다.
무한의 탑 - 말로 / 85층
무한의 탑 말로
라는 이름으로 좀더 개선되고 더욱 어렵게 등장했다.
일반 버전에서는 몹 패턴이 똑같아서 지루했는데 이것은 10층 단위로 신선해지는 인상이다.
무한의 탑 - 말로 / 100층
저 로보트는 때리는 타격감이 없어서 ㅋㅋㅋ 엄청 고생했다. ㅠㅠ
무한의 탑 - 말로 / 168층
무한의 탑 - 말로 / 170층
이블린 등장으로 게임하는 재미가 대폭 늘었다.
안정적이지도 않아서 꼬이면 한층에 몇시간씩 트라이해대고 스트레스 많이 받지만 드디어 격투게임을 플레이하는 기분을 느낀다.
무한의 탑 - 말로 / 305층
젠레스가 정말 잘 하는 부분은 보스 몬스터 어레인지를 적극적으로 내인다는 점이다.
항상 같은 몬스터를 상대하면 금방 파훼하면서 질리게 된다는 점인데 버전이 바뀌면서 어느새 같은 몬스터라면 조금씩 패턴이나 기술을 바꿔가면서 나오기 때문에 신선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