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거위 노트 (redgoose note)

만듦의 지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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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만든 컴포넌트에 대한 리드미 문서와 데모 페이지, 다른 프레임워크 래핑 코드들을 겁나게 작성하고 있었다.;;

뭔가 겁나게 많이 작성해댔는데 이게 과연 옳은것인지 좀 현타오네..
그냥 딱 만든것만 제공하고 각 필요한 환경에서는 알아서 활용하게 두는게 좋은거 같다.

뭔가 준비를 많이 해두는것은 분명히 멋지지만 관리에서 오버하면서 감당하기 어려울거 같은 예감이 찾아온다. ㅠㅠ

이번 작업은 열심히 준비하다보니 지나치고 있는게 아닐까...

왠지 작성했던 코드와 문서를 꽤 지워야 할거같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