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댓글로 중국에 관해서 어떤 단어를 적어서 그걸로 걸렸나보다.
내가 누굴 지칭한것도 아니다보니 상당히 억울한 면이 있지만 괜히 더 질질 끌어봐야 귀찮아질거 같아서 대응은 관둬버렸다.

이 경험으로 SNS 사용하는것도 검열받고 있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점점 SNS에다 정보를 제공해주는것도 인색해질지도..

메타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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