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0584.webp

이것을 몇년이나 기다린건지..
일본에서 진작에 나온것을 알고 있었지만 번역이 이렇게 늦어지는줄은 상상도 못했다.
작업이 어려워서 늦어진다는게 도저히 믿어지지 않고 무슨 사고가 일어났겠지 싶었다. ㅠㅠ

일본 소설중에서 죽기전에 끝을 맺을 수 있어 보이는건 십이국기성계의 전기인데 그 중 하나가 이렇게 새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게 행복하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는데 구입할 수 있다면 나의 이성은 무슨 소용이랴.. 재빠르게 구입 버튼을 눌러 버렸는걸.. ㅋㅋ~

메타데이터

조회수
335
좋아요
0

0개의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