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살짝 펜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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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image 조정한다고 포토샵을 깔아서 좀 건드리고 있었는데 배너 이미지의 성격에 맞게 화도하게 심플함을 죽여보았다.
배경에 텍스쳐도 넣고 그라데이션도 좀더 깔고..
막상 하나 작업을 끝내다보니 redgoose.me 랑 note.redgoose.me 서비스 차별점을 둬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전에 페이스북에 공유를 하는데 구분이 하나도 안되는점이 떠올랐다.
그래서 다크모드에서 사용하던 색을 착안해내어 반전시켜 보았다.
그래도 간만에 펜을 잡아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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