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벨에 대하여 조금씩 알아보고 있다. on redgoose note

라라벨에 대하여 조금씩 알아보고 있다.

Nest: Blog Category: Diary 2021-04-26

최근에 자기전에 라라벨 문서를 조금씩 보기 시작하는데 꽤 재미있어 보인다. ㅎㄷ~

어짜피 웹 프로그램 정말 오래 쓰려면 백엔드로 돌리는게 역시 안정적이라는 경험도 느끼곤 하는데 php로 웹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부담스러운게 큰것은 페이지마다 다르게 사용하는 자바스크립트를 쉽고 무리없이 빌드하고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여전히 좋은방법을 찾지 못했다.

페이지가 1000개가 있다면 1000개의 다른 종류의 자바스크립트가 한 파일에 패키징 되어서 사용되는것도 좀 불합리적이고 낭비라고 생각한다.
라라벨은 엘릭서가 css,js 빌드를 도와주는데 정체를 좀더 알아보고 싶긴하다.

라라벨은 무거운 인상이 들어서 손대질 않고 자체적으로 php 프로그램을 만들어왔는데 흐음.. 아직도 백엔드 개발은 힘들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