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coffee.jpg

  • 원두: 에디오피아 예가체프 G2

큰 컵을 구입하고나서 에스프레소 샷으로 먹거나 물을 조금타는 방식에서 마시는 방식을 조금 바꾸게 되었다.
에스프레소 샷 두잔을 뽑아서 컵에담고, 따로 끓인물을 컵 어께까지 부어서 대충 저어서 마시게 된다. 처음에는 설탕도 좀 넣었지만 설탕을 넣어서 마셔보니 옅은 단맛이 느껴지지만 입속에서 걸죽한 단맛이 그대로 남아있어 오래가서 다른것을 먹는데 방해된다.

원두 때문인지 물을 많이 넣게되어서 그런지 혓바닥에서 커피가 아주살짝 느껴진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메타데이터

조회수
542
좋아요
0

1개의 댓글

유리가 열에 약해서 뜨거운물을 부으니 금방 금이갔다.
다행히도 금만가서 다치지 않았지만 다이소에서 싸게 샀더니 내구성이 개판이다. ㅠㅠ

이런거 내구성이 좋은게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