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윈엠프 on redgoose note

추억의 윈엠프

Nest: Blog Category: Diary 2020-08-23

winamp.jpg

윈도우에서 다운로드받은 음악을 플레이할일이 있어서 생각나는건 윈엠프뿐이라서 설치하게 되었다.

한창 윈도우만을 사용할적에는 음악 플레이어는 winamp, 이미지 프리뷰는 acdsee만을 사용해왔다.
하지만 맥으로 넘어가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기분이 든다.

그래도 프로그램이 아직까지 사용할 수 있다니.. 감회가 새롭다.


요즘에는 음악을 대부분 스트리밍으로 듣는 시대이다 보니 mp3 음악을 다운로드 받아서 듣는게 정말로 번거롭게 느껴진다.
맥에서는 아이튠즈(현재는 음악)앱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음악은 맥으로 관리하고 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