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적었던 글들을 다시 읽어보면 그때의 흔적을 긁어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된다.

day one 앱으로 적었던 일기들에서 2012년의 글들을 redgoose 관리자에 옮겨쓰고 있는데 아이패드를 처음 샀던 일이나 디아블로3를 처음 플레이한 기록들이 유치하게 적혀있다.

이런 글들을 보니 다시 일기를 자주 작성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긴다.

그리고.. 갑자기 든 생각이

다시 깊어지고 싶다..

라는 것이다.

메타데이터

조회수
589
좋아요
0

0개의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