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같이 쩌는갑질 on redgoose note

양아치같이 쩌는갑질

Nest: Blog Category: Diary 2016-06-27

내가 한 일이 다 완료가 되어서 잔금까지 다 받았는데 한달뒤에 사용성에 문제가 있다고(기능상 오류는 없음) 다른사람이 만든것까지 덧붙여서 수정작업해달라고 한다.
실컷 컨펌을 다해놓고 이러니깐 '허... 이것들 완전 양아치네...' 이런생각이 먼저 들어버렸다. -_-;

내가 공짜로 부려먹을 수 있는 인력인건가... 라는 회의감도 들어버렸다.

지금 다른 작업 마무리되면 연락 차단해 버려야겠다. 아무래도 이건 절대로 아닌거 같다.

사람을 완전히 도구로 골수 다 빨아먹으려고하는 폴라리스 디자인과는 내눈에 흙이 들어가도 다시 작업 안하고싶다는 결심을 하게된다.